외주 시 기획서보다 중요한 그것,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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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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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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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외주 계약서를 쓰는 대표님들에게 추천하는 꿀팁 사이트
Created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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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희가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외주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조하여 말씀드렸던 내용은 기획서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제대로 성립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리 잘 쓴 기획서여도 무용지물이 되지요. 그것은 바로 계약서입니다. 스타트업의 규모나, 일의 마감기한에 따라 계약서를 약식으로 작성하거나 혹은 과업 진행 중이나 과업 종료 후에 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종종 목격한 적이 있는데요, 이는 굉장히 위험 부담이 큰 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약서를 잘 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접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해야 할지, 만든다면 어떤 조항을 넣어야 할지. 챙길 것이 너무나도 많은 대표님들에게 계약에 관련한 한가지 꿀팁을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협회에서는 2020년 12월 30일부터 ‘SW 분야 표준 계약서' 양식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링크) 또한 계약서는 외주 형태에 따라 총 6가지의 종류로 제공되고 있는데요,
진행하고 계신 외주 형태에 따라 알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상기 양식은 외주를 위한 최소한의 중요 조건들이 갖추어진 계약서이며, 진행하시는 외주 형태에 따라 수정이나 추가되어야 하는 조항이 있는 경우 별도의 자문으로 내용을 추가하시는 방향을 추천 드립니다.
계약으로 막막하셨던 대표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